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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한결 같은 외모 유지하는 주현미가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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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10-02-03 18:59 조회7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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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트로트 왕자, 박현빈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대선배 주현미를 지목했다.

박현빈은 최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이하 '여유만만') 녹화에서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세월이 지나도 한결 같은 외모를 유지하는 주현미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박현빈은 이 자리에서 과거 성악을 공부하다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더 이상 성악 공부를 고집할 수 없었던 것.

그는 "난생 처음 보는 액수의 큰 빚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눈앞이 깜깜했다"며 "그 빚을 어떻게든 책임지겠다고 결심한 후 트로트 가수로서 성공하겠다는 목표가 생겼고 이후에 조금씩 빚을 갚아나갈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박현빈은 "마지막 빚을 정리하면서 가족들과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다시는 빚지지 말자고 다짐하며 가족 모두가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박현빈이 털어놓는 사연은 오는 5일 오전 9시50분 '여유만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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