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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이수영·윤상… 반가운 목소리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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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10-04-13 08:27 조회6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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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주현미·이수영·윤상… 반가운 목소리 흐른다
              개그맨 박준형·심현섭도 마이크
2010년 04월 13일 (화)  전자신문 | 22면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가수 주현미와 윤상, 이수영, 개그맨 심현섭 등이 19일부터 KBS 라디오의 DJ로 새롭게 투입된다.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KBS 해피FM(106.1㎒) ‘주현미의 러브레터’(오후 8시5분)의 DJ를 맡아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트로트에서 팝송까지 폭넓은 음악 장르로 중년 팬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해피FM에서는 그간 ‘네시엔’을 진행하던 개그맨 박준형이 심현섭과 손잡고 ‘신나는 오후 4시’를 공동으로 진행하며, ‘시사터치’를 진행하던 임백천은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즐거운 저녁길, 임백천 김숙입니다’(오후 6시)를 선보이게 된다.

가수 윤상은 쿨FM(89.1㎒) ‘윤상의 팝스팝스’(오전 11시)로 오랜만에 DJ로 복귀한다. 5년여 유학생활을 하며 라디오에서 떠나있던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추억의 팝을 들려준다.

그룹 캔은 ‘캔의 미스터 라디오’를 통해 라디오 시장 최대 격전지인 오후 2시를 공략하고, 가수 이수영은 오후 4시 ‘이수영의 뮤직쇼’를,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오후 8시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각각 맡는다.

클래식 전문채널인 1FM에서는 ‘쇼팽 탄생 200주년 특별기획공연’을 연중 방송하는 등 대형 특집기획을 잇달아 선보인다. 또 젊은 청취 층을 겨냥해 팝페라 가수 카이를 ‘생생클래식’(낮 12시)의 새 MC로 기용한다.

1라디오는 고품격, 고품질 프로그램 신설을 모토로 세 가지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탤런트 최불암이 내레이션을 맡은 ‘다큐멘터리 드라마 대한민국 경제실록’(오전 11시40분)에서는 우리나라 현대 경제사를 집중 조명하며, ‘명사초대석’(밤 12시5분)에서는 우리 시대의 원로, 명사로부터 삶의 지혜를 듣는다. 또 ‘책 읽는 밤’(밤 12시30분)에는 신간도서와 명작을 소개한다.

20일 FM 개국을 하는 3라디오(FM 104.9㎒)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우리는 한국인입니다’(오후 3시)를 신설하고, ‘3라디오 취업정보센터’를 통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한민족방송에서는 탈북자의 출연을 확대하고, 국제방송에서는 베트남어 방송시간을 기존 30분에서 60분으로 확대한다.

한편 이번 개편에 따라 ‘정훈희의 8시 가요쇼’, ‘박수홍의 두근두근 11시’, ‘서경석의 뮤직쇼’, ‘화려한 인생’ 등은 폐지된다.

   경기신문(http://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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