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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가수들 기념촬영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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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10-05-03 20:02 조회6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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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 이모저모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니까요” 가요계 대선배인 윤복희, 윤항기, 주현미는 무대 뒤에서 후배 젊은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라, 원더걸스, 2PM, 비스트 등 신세대 가수들은 선배들의 공연이 끝나면 깍듯하게 인사를 하며 선배에 대한 존경을 나타냈다.

◎…“컵라면은 3분이면 OK!” 신세대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인 ‘2PM’은 무대 뒤에서 장장 4시간30분이 넘는 공연을 대기하면서 달래는 모습을 보여 신세대다운 모습과 건강한 체력 유지 비결(?)을 보여줬다.

◎…“경품은 우리도 부럽네요” 현대자동차가 실시한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의 관람티켓 경품 행사에 당첨된 랜디 조씨가 무대 뒤에 들어오자 대기 중이던 가수들이 부러운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한 가수는 “나도 이런 거 받아봤으면 좋겠다”며 부러움을 나타내기도.


미주 한국일보  
입력일자: 2010-05-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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