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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의 러브레터' 등 6편 '좋은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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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태 작성일12-02-24 17:19 조회22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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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11년 12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KBS '주현미의 러브레터 특집 다큐멘터리, 오선지에 그린이야기' 등 6편을 선정, 24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시상했다.

가수 주현미씨가 원로 작곡가 10명으로부터 기부받은 창작가요를 하나의 음반으로 담아낸 과정을 그린 '주현미의 러브레터 특집 다큐멘터리 - 오선지에 그린 이야기'는 과감하면서도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 라디오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지상파TV 부문에서는 잘살기 위한 요소로 '신뢰·소통·협력'의 중요성을 살펴본 'KBS 특·별·기·획 - 사회적 자본'과 김천소년교도소의 수형자 합창단의 결성과 공연과정을 담은 '성탄특집 SBS스페셜'이 공동 수상했다.

뉴미디어 부문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콘텐츠로서 한글의 가능성을 조명한 ' 한글 나ㄹㆍ샤'(현대HCN경북방송)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방송 부문에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인들의 삶과 정신을 조명한 'MBC 9사 공동기획 다큐멘터리- 명인', 우리나라가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인정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TBC 특별기획 - 독도, 법정에 서다' 등 2편이 선정됐다.

방통심의위는 방송 제작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방송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월 각 방송사, 시청자, 유관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작품을 대상으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다.

jnlee@yna.co.kr
(끝)

댓글목록

임채식님의 댓글

임채식 작성일

마니마니★축하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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