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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서 '2016 THE 주현미 SHOW'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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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04 20:34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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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에서 주현미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서울=국제뉴스) 정상래 기자 = 트로트의 르네상스를 주도하며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가요계의 여왕 주현미. 그녀가9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추석 특별 공연을 펼친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주현미와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한가위'

국내 트로트계의 독보적인 여가수 주현미. 그녀는 '비내리는 영동교'로 단번에 '국민가수'의 타이틀을 거머쥐었

다. 30여 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도 꾸준한 방송활동과 전국투어 공연을 통해 열정적 에너지와 더불어 아티스트

적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또 만났네요',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등 제목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주현미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더불어, 추억을 회상하는 7080노래메들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특히 세종

문화회관은 세계 유수의 공연장이자, 한국 공연예술계의 살아있는 역사적 공간이다. 이번 '2016 THE 주현미

 SHOW 추석 특별공연'에서는 '추석 특별공연'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국내 최고의 공연장에서 시대와 세대를 아

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국악, 클래식, 힙합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주현미는 작년 3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주현미와 테너의 듀엣뮤대는 주현미쇼의 독보적인 트레이드마크로 손꼽힐 만큼 트로트라는 장

를 넘어, 다양한 음악적 시도 또한 놓치지 않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번 '2016 THE 주현미 SHOW 추석 특별

공연'에서는 국악, 클래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와의 합동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주현미가 부르는 전통민요와

 사물놀이의 협연,그리고 합창단까지 더해져 한가위의 보름달만큼 풍성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관계

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주현미의 음악인생과 더불어 온 가족이 따라 부를 수 있는 신명 나는 시간으로 꾸며

질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20인조의 빅밴드 사운드는 세종문화회관의 볼륨을 더욱 풍성

하게 조성하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손꼽힌다.'2016 THE 주현미 SHOW 추석 특별공연'은 한가위에 풍요로운

 마음으로 여러가지 음식을 나누듯, 감사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추석 다음날인 9월 16일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될 2016 THE 주현미 SHOW 추석 특별공연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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