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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주현미, 서인아 무대에 극찬 "가수들 마음 이해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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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미사랑 작성일18-02-28 13:51 조회1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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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주현미, 서인아 무대에 극찬 "가수들 마음 이해 못할 것"
2018. 02.28(수) 08:51
아침마당 김영화 서인아 수니킴 임영웅 김철민 주현미
아침마당 김영화 서인아 수니킴 임영웅 김철민 주현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서인아가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는 가수 김영화 서인아 수니킴 임영웅, 코미디언 김철민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김영화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제 삶은 노래 그 자체가 됐다"고 노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영화는 "그러다가 제게 결혼 상대자가 됐다. 그 남자가 그런데 살림만 하면 안되냐고 했고, 노래를 포기할 수 없어 그 남자와의 결혼을 포기했다"고 했다. 이별의 아픔을 노래로 겨우 견뎌냈지만, 암 투병으로 인해 또 다시 인생의 고비를 맞았다는 김영화다.

 
김영화는 암 수술을 포기할 정도로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다. 이에 김영화 동생은 "목소리를 잃게 되더라도 빨리 수술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김영화의 사연을 듣고 무대를 감상한 가수 주현미는 "사연 때문에 노래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어 서인아는 "예쁜 어린이 대회 3위에 입상한 이후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게 됐다. 그러면서 서인아는 "아역 배우로 활동하다가 저에겐 무대가 더 잘 어울린다는 한 작곡가의 이야기를 듣고 노래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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