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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디바’ 주현미, 재즈 감성 품고 세종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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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10 10:17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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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세종 신상두 기자] 세종에 ‘트로트 디바’ 주현미가 찾아온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관계자는 “29일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주현미와 K-JAZZ’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주현미는 그녀의 히트곡 ‘비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사람’, ‘짝사랑’, ‘봄날은 간다’ 등을 정형화되지 않은 재즈버전으로 90분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주현미 외에 재즈보컬 이경우와 필윤재즈밴드, 재즈피아니스트 이명건 등이 함께 출연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9일부터 예스 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궁금증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50-0541)로 문의하면 된다.

신상두 기자  sdshin@goodmorning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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