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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낭만시대' 11주년 특집...주현미·김연자 등 레전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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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20 11:26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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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백호 낭만시대' 11주년 특집...주현미·김연자 등 레전드 출격    

 

 

 SBS 라디오 러브FM '최백호의 낭만시대'가 11주년을 맞아 특집 공개방송을 한다.
 

가수 최백호가 진행하는 ‘최백호의 낭만시대’는 25일 저녁 오픈 스튜디오 녹화로 ‘낭만 콘서트’를 연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주현미, 진성, 이동원, 조항조, 김연자가 출연한다.

또 전국 택시와 버스 운전기사들이 방송에 참여해 '낭만시대'로 4행시를 지어 대결하는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코너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백호의 낭만시대' 이정은 PD는 YTN star에 "최백호 씨가 가수를 넘어 라디오 DJ로서 11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은 것은 그 나름의 매력이 청취자들에게 통한 것"이라며 "게스트들은 3곡씩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최백호 씨와 주현미 씨는 듀엣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 시간대가 밤 10시라 늦게까지 근무하는 운전기사 분들에게 유독 큰 힘이 된다는 사연이 많았다. 11주년 기념으로 그분들을 위한 4행시 코너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백호의 낭만시대’는 7080세대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은 평일 밤 10시 5분부터 12시, 주말 밤 10시부터 12시까지 103.5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이번 11주년 특집 ‘낭만 콘서트’는 31일 일요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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