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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주현미 특별출연 “홍종현♥김소연 결혼시켜” 큐피드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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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04 17:34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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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홍종현 김소연의 로맨스 일등공신이 됐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37-38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는 왕회장(주현미 분)의 활약이 그려졌다.

전인숙(최명길 분)은 친딸 강미리(김소연 분)와 한태주(홍종현 분)의 만남을 막기 위해 강미리에게 해외유학을, 한태주에게 이별을 종용했다. 한회장(동방우 분)은 그런 전인숙에게 자극받아 아들 한태주와 강미리를 떼어놓을 작정으로 강미리를 최연소 임원 승진시켜 중국 왕회장 밑에 몇 년 보내버릴 작정까지 했다.

 


 

 

하지만 정작 그 왕회장이 한회장에게 뜻밖 이야기를 했다. 왕회장은 한회장이 아들 한태주와 강미리의 만남을 반대하고 있음을 알고 “고민하지 말고 결혼 시키세요”라고 말했고, 한회장은 “너무 쉽게 이야기하지 마라. 아주 신분이 미천한 애다”며 강미리를 신분을 언급 펄쩍 뛰었다.

이에 왕회장은 “그러니까 더 좋다. 기세등등한 재벌가 딸 며느리로 들여서 뭐할 거냐. 며느리는 가난한 집안에서 똑똑하게 자란 애가 좋다. 강부장 정도면 난 바로 며느리 삼겠다”며 “가만 보면 회장님은 영리하신 것 같으면서도 안 그러신다니까”라고 중국으로 말했다. 한회장은 왕회장의 말에 혹해 전인숙에게 “태주와 강부장 결혼시키는 게 어떠냐”고 물으며 바로 태세 전환했다.

주현미가 중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특별출연, 한회장의 마음을 돌리는 왕회장 역할로 한태주와 강미리의 결혼 일등공신이 됐다. 실상 강미리는 한태주의 청혼을 거절한 상태. 두 사람이 결혼할 수 있을지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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