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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주현미, 유산슬 가창력 평가 "매력 있어…기교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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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1-05 10:39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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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유산슬(유재석)과 주현미가 만났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뽕포유'(이하 '놀면 뭐하니?')에서는 트로트 선배들과 만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산슬은 "올해가 데뷔하신 지 얼마나 되셨냐"고 묻자, 주현미는 "35년 됐다. 85년도에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했다"고 말했다.이에 유산슬은 "트로트에 빠지게 된 계기 중 하나가 주현미 선배님 덕분"이라고 말했다.

유산슬은 가창력을 평가받기 위해 데뷔곡 '사랑의 재개발'을 열창했고, 주현미는 "매력 있다. 트로트 가수들은 자신만의 기교가 있다. 그런데 그런 기교가 나와서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주현미는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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