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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설운도·남진, 레전드로 '미스터트롯' 준결승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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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2-11 08:55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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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설운도 남진이 '미스터트롯' 레전드로 함께한다.

 

 종합편성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트로트의 신드롬을 앞장서 이끌고 있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주현미, 설운도, 남진이 함께한다.

이들은 마지막 2차례 녹화를 앞둔 '미스터트롯'의 준결승전, 트로트 미션에 레전드로 참가해 원조 스타의 저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준결승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기 주현미 설운도 남진의 노래를 재해석해 부르며 결승전 티켓을 향한 경쟁을 벌인다.

주현미와 설운도는 이번 '미스터트롯'에 처음 참가하며, 남진의 경우 지난 '미스트롯'에 이어 2회 연속으로 레전드 스타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결승전 역시 '미스트롯' 당시처럼 작곡가의 신곡을 새롭게 부르는 작곡가 미션이 된다. 윤명선, 이루, 김종환, 박현진,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 트롯신의 대표 작곡가들이 이미 합류를 결정했다. 이미 마스터로 함께하고 있는 장윤정, 진성, 박현빈과 조영수 작곡가를 비롯해 트로트의 스타들과 스타메이커들이 '미스터트롯' 아래 모이는 분위기다. 

 

한편 '미스트롯'을 잇는 '미스터트롯'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5회가 시청률 2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JTBC ‘스카이캐슬’이 마지막 회에서 기록했던 종편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 23.8%를 가뿐히 뛰어넘어 신기록을 작성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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