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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 남진 "주현미, 이렇게 예능 잘하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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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05 13:42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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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 남진이 주현미의 반전 예능감을 칭찬했다. 

주현미는 4일 오후 SB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SBS '트롯신이 떴다' 기자간담회에서 "저도 처음에 섭외 받았을 때 국내에서 트로트 장르가 많은 사랑 받고 하면서 해외에서도 한국의 트로트는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할까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우리 노래로 외국에 가서 버스킹을 하는 것이었다. 35년 넘게 많은 세월 노래를 해봤지만 이런 경험 정말 처음이었다. 우리나라도 아니고 외국에 가서, 그것도 트로트를 부르면 어떤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 그게 정말 궁금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주현미는 "선배님, 후배들까지 함께 생활할 수 있기도 해서 소중한 경험이었다. 외국에 트로트를 알리는 것에 희망을 봤다. 정말 저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 처음 섭외 받았을 때는 이 정도까지 느낌을 받을 줄은 몰랐다. 신선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도 본방을 봐야 하는데 거기서 뭘 하고 왔는지 생각이 안난다. 지금 사실 걱정된다. 이렇게 오래 노래를 해도 버스킹이라는 경험이 일부러라도 못 하지 않나. 그런 걸 국내에서 하긴 뭐하고,이렇게 제가 외국에 가서 하는 게 매력이었다. 트로트를 알려보자는 마음이었다. 첫 섭외를 받았을 때 거기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겠다, 예능이 아니라 노래를 하는 거다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진은 "난 정말 주현미씨가 예능을 한 것을 본 적이 없어 이 프로그램에서 처음 봤어"라며 "이렇게 예능 잘하는 줄 몰랐다"고 칭찬했다. 주현미는 "제겐 첫 방송을 하는 밤 10시가 너무 악몽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트롯신이 떴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신들이 ‘트로트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신개념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남진 김연자 설운도 주현미 진성 장윤정 붐 정용화가 출연한다. 이날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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