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인생③] 주현미 "후배들, 롤모델로 생각해줘 고맙다" > 기사자료실

본문 바로가기

기사자료실

[전설의 인생③] 주현미 "후배들, 롤모델로 생각해줘 고맙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13 19:12 조회7회 댓글0건

본문

 

[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가수 주현미가 후배 가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트로트 여제 주현미의 35년 트로트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매번 변화를 시도하며 대한민국 트로트의 수준을 높인 주현미의 모습에 많은 후배들도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주현미는 "(후배들이 저를)롤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면 제가 얼마나 모범이 돼야 되겠나 생각해서 더 부담이 간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이 더 쓰이고 기분이 좋다. 후배들이 그렇게 롤 모델로 삼는다면 제가 제 입으로 하기가 민망하지만 언제든지 찾아와서 정말 힘들 때 조언을 구한다면 언제든지 응원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후배 가수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후배들에게는 든든한 선배이자 팬들에게는 보물 같은 가수인 주현미는 35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주현미는 "'35년 동안 기념 공연'이라는 타이틀을 걸어서 그런데 저는 노래를 부를 때 신선한 느낌으로 팬들과 만나고 싶다. 신선하다는 게 신곡이나 이런 것도 있지만 '짝사랑'을 부를 때도 35년이 지난 '짝사랑'이 아닌 지금 처음 부르는 '짝사랑'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 팬들이 처음에 이 노래를 듣고 좋아했었던 그 마음과 순간을 상기시킬 수 있는 신선함, 상큼함을 주고받고 싶다. 이번 공연은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에 수록되는 노래들을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임정석PD, 작가=김진아)

 

조연수 기자Copyright © OBS 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2017 JUHYUNMI.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