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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인생⑤] 주현미 "이미자 선배님처럼 오랫동안 노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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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3-13 19:16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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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독특한 연예뉴스 조연수 기자] 가수 주현미가 가수로서의 바람을 전했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기획·연출·감수 윤경철, 작가 박은경·김현선)가 트로트 여제 주현미의 35년 트로트 인생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주현미는 아들과 딸에 대해 "젊은이들은 항상 자유롭다. 이제는 사실 아이들의 세상이다. 물론 어른으로서 자식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도 좋겠지만 요즘은 젊은이들이 더 잘하고 더 생각도 많다. 저는 모든 걸 아이들이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이 원하는 거를 뒤에서 응원해 줄 뿐이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주현미는 "지금 정규앨범도 준비하고 있지만 재즈 앨범도 준비를 하고 있다. 노래로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면 저는 언제든지 열려 있다. 그래서 희망한다면 이미자 선배님, 하춘화 선배님처럼 오랜 시간 동안 무대에서 건강하게 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영상=OBS '독특한 연예뉴스', 편집=임정석PD, 작가=김진아)

 

기사입력시간 2020.03.13 09:58  Copyright © O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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