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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송가인, 롤모델 주현미와의 만남에 울컥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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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4-04 16:29 조회1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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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송가인의 평행이론이 공개된다.

4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이끈 송가인이 출격, 전설 주현미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

송가인은 데뷔 전 2010년 '전국노래자랑' 진도 편에 출연해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줄곧 방송에서 주현미의 노래를 부르며 전설 주현미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주현미와 송가인은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이자 현철의 ‘싫다 싫어’, 나훈아의 ‘고장 난 벽시계’, 태진아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등을 만든 유명 트로트 작곡가 박성훈과의 인연도 주목을 받는다. 박성훈 작곡가는 과거 주현미와 1984년 히트곡을 엮어 만든 메들리 앨범 ‘쌍쌍파티’를 발표, 가요사에 한 획을 그으며 대히트했다. 또한 송가인과의 인연으로는 '전국노래자랑' 출연 뒤 데뷔를 권유한 장본인으로 송해 작업실에서 만나 2012년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시켰다.

이날 녹화에서 송가인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 자신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라고 밝히며 “1등을 한다면 좋아하는 주현미 선생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우승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주현미는 송가인 무대 후 “송가인 씨가 제 대학 후배이기도 하다. 후배가 제 노래를 열정을 다해 불러준다는 게 너무나 행복하다”며 극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의 우승자 정수연이 출연, '미스트롯' 우승자였던 송가인과의 만남도 주목된다



. 4일 오후 6시 5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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