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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바이벌 힘든싱어’…주현미 1호 제자 해수, 임영웅·요요미 이어 17대 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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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4-26 20:12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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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바이벌 힘든싱어’…주현미 1호 제자 해수, 임영웅·요요미 이어 17대 가왕 

 

tbs 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바이벌 힘든싱어’에서 ‘주현미의 1호 제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해수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20인 안에 들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계 아이돌 김중연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 일으켰다. 

김중연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로 2015년에 데뷔해 2년 가까이 활동했지만 안타깝게 해체됐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소속사 대표가 트로트를 불러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당황했다”며, “갑자기 무슨 소린가 싶었다”고 말했다. 그게 바로, ‘미스터트롯’ 출연의 시작이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서바이벌 힘든싱어’…주현미 1호 제자 해수, 임영웅·요요미 이어 17대 가왕

그는 “그때 트로트를 한 번 불러본 적이 없어서 그나마 알고 있는 ‘남행열차’를 불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의 한수였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미스터트롯’ 출연 뒷이야기를 전했다. 

‘힘든싱어’ 코너에 4주째 출연하는 해수는 이날 17대 가왕 도전을 앞두고 “노래 연습할 때 기존 가수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는 말과 함께 가왕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주특기인 판소리 ‘춘향가’의 한 구절을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또한 본인의 엄마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유튜브와 TBS TV로도 동시 방송 됐는데, 유튜브에 많은 청취자들이 몰려들었다. 동시 접속자 수가 천 여명이 넘으며, 김중연을 응원하는 파란하트와 해수를 응원하는 온천탕 표시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김중연의 팬카페 이름이 ‘김중연 연구소’라는 말을 들은 해수는 아직 팬카페가 없다며 나중에 팬카페가 생기면 ‘해수욕장’으로 짓고 싶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은 이날 대결에서, 김중연은 ‘막걸리 한 잔’과 ‘이름 모를 소녀’를, 해수는 ‘태클을 걸지마’와 ‘울산아리랑’을 선보였는데, 한 청취자는 두 사람의 노래를 듣고 “봄볕 도로에 아지랑이가 아른거리는 것처럼 내 생각도 아른아른 어지럽다”라고 할 정도로 대결이 팽팽했다. 결국 이날 ‘힘든싱어’ 우승은 해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해수는 힘든싱어 17대 가왕에 등극했다. 

tbs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에서 좀처럼 불러주지 않지만, 노래 실력만큼은 명품인 힘든 싱어들의 대결 ‘서바이벌 힘든싱어’ 코너를 진행 중이다. 이 코너에 출연했던 요요미는 7대 가왕에, 임영웅은 9대 가왕에 올라 명실상부 스타들의 산실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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