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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실제 '가수왕'은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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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09-02-25 19:56 조회9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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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10-05 10:40 |최종수정2006-10-05 10:40



최근 평단의 찬사와 관객들의 입소문을 빠르게 타고 있는 영화 ‘라디오스타’에서 박중훈은 ‘88년도 가수왕’ 출신 최곤을 연기한다. 조용필, 이선희, 이승철, 소방차, 주현미 등이 주름잡던 80년대 최곤이란 이름을 가상으로 올린 것이다. 그렇다면 88년도 실제 가수왕은 누굴까.

바로 85년 데뷔곡 ‘비 내리는 영동교’를 통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주현미다.

80년대 `트로트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그는 이승철, 박남정, 이남이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88년 `신사동 그 사람`으로 MBC 가수왕, KBS 가요대상, 일간스포츠 골든디스크상 등을 휩쓸었다. 흥미로운 대목은 주현미와 박중훈의 데뷔년도가 85년으로 같다는 사실. 또한 두 사람은 KBS 한 TV프로그램에서 그 해 주목받는 연기자와 신인배우로 소개되는 묘한 인연을 갖고 있다.

한편 주현미는 지난 8월, 17번째 앨범 ‘어허라 내 사랑’을 통해 3년만에 팬들 앞에 다시 섰다. 또한 오는 31일 방송될 가요무대 1000회 특집에서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등 트로트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1. 영화 `라디오스타`에서 최곤을 연기한 박중훈, 2. 80년대 최고의 가수였던 주현미 앨범)[TV리포트 조헌수 기자]pillarcs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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