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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10월 17일, 18일 ‘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 ‘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 밴드페스티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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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15 22:22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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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강프로젝트밴드 

 

 생태도시 울산을 감미로운 재즈선율로 물들일 ‘2020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이 17일~18일 양일간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12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완화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번 주말 본지가 주최, 주관하는 ‘2020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과 ‘2020 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 밴드페스티벌’ 이 잇따라 펼쳐진다. 본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방역,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할 예정이다.

◆ 17~18일 ‘2020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 

완연한 가을, 생태도시 울산을 감미로운 재즈선율로 물들일 ‘2020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이 17일~18일 양일간 오후 3시 울산 중구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2020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5인조 퀸텟 ‘위나 밴드’, 기타 트리오 ‘반플레인’, 11인조 빅밴드 ‘배익한 Tentet with 최선배’, ‘웅산 밴드’, 5인조 퀸텟 ‘리베로시스’ , 4인조 콰르텟 ‘2020 태화강 프로젝트 밴드’(이상 17일)가 함께 한다.
18일에는 프로젝트 밴드인 ‘트리오 웍스’, 5인조 퀸텟 ‘신소이 밴드’, 밴드 7인조 ‘류복성 재즈 올스타즈’, ‘주현미 재즈 프로젝트’, 3인조 트리오 ‘젠틀레인’ , 5인조 퀸텟 ‘골든스윙밴드’(이상 18일) 등 총 12팀이 무대를 꾸민다. 

이 중 ‘트리오 웍스’는 국내에 있는 외국인 연주자들로 구성됐으며,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올간 트리오다. 재즈 황금기 1920-30년대 스윙 재즈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실력파 밴드, ‘골든스윙밴드’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17일 ‘2020 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 밴드페스티벌’
‘2020 울산전국직장인&동호인 밴드페스티벌’은 17일 오후 6시 울산 울주군 간절곶 다목적광장에서 펼쳐진다.
‘울산 전국 직장인&동호인밴드 페스티벌’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울주를 전국에 알리고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건전한 직장여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울산매일신문사와 울산 울주군이 매년 가을 개최해 오고 있는 전국직장인음악축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 전국의 100여 팀들이 지원해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본선무대에 오르는 팀은 제피로스(인천), Y2M(대구), 메카닉(경기 안양), 지-클래프(부산), 윈디데이(울산), 마인드 코어(울산), 블랙펄밴드 (서울), Endless(경남 창원), 여왕벌 (경남 양산) 살류트(경기 시흥) 총 10팀이다.
여기에 ‘넌 내게 반했어’ 등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노브레인’과 ‘J모닝’이 축하공연를 선보여 더욱 화려한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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