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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무명 후배들에 “이런 보석들 어디 있었나” 뭉클 (라스트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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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17 16:3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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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가 무명 후배들에게 가슴 뭉클한 조언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에서 주현미는 2R 팀원들에게 따뜻한 조언했다.

이날 임지안은 2R 무대에서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했고 주현미는 기승전결을 넣어서 자기 곡으로 만들라는 당부했다. 

 

 

 

 

 

이어 임지안이 “이 노래해도 될까요?”라고 다시 물으며 “선생님이 앞에 계시는 게 신기하다”고 말하자 주현미는 “나는 너희들이 신기할 뿐이다”고 응수했다.

뒤이어 주현미는 “어디서 이렇게 노래를 하고 있었을까. 어디서 어떤 무대에서 팬들 앞에서 노래를 하고 있었을까.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데. 이런 보석들이 어디서 애태우고 있었을까 그런 마음이 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주현미가 “지금 이대로 이런 마음으로 즐기면서 불러라. 내 노래 한 번 들어보세요”라며 “잘했다”고 후배들을 격려하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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