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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녹화 참여’ 주현미 측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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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2-05 13:54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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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가수 주현미 소속사 측 관계자는 12월 2일 뉴스엔에 "주현미와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주현미는 지난 11월 2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후 같은 날 녹화에 참여한 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 시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해 즉각 검사를 받았다.

같은 날 녹화에 참여한 유희열 거미 등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사진=씨씨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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