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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장윤정 '눈물의 블루스'리메이크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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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09-02-25 20:24 조회1,0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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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2-18 07:10
 
[동아일보]

▽KBS1 ‘가요무대’(오후 10시)=트로트 등 전통 가요를 리메이크해 새롭게 들려주는 무대가 펼쳐진다.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를 리메이크한 노래를 주현미와 장윤정이 함께 부른다.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자두가 부르고 윤복희의 ‘왜 돌아보오’는 박강성이 새로운 창법으로 소개한다. 나훈아의 ‘영영’, 이미자의 ‘섬마을 선생님’ 등도 리메이크한다.

번안 가요의 역사를 다시 짚어보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용복이 오랜만에 출연해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어린 시절’을 부른다. 미국의 원곡보다 번안곡으로 국내에 더 유명한 ‘바람에 실려’, 1974년 현경과 영애가 발표한 ‘그리워라’, 홍민의 데뷔곡 ‘고별’, 화니시스터스의 ‘새드 무비’, 현인의 ‘베사메무쵸’ 등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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