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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약대생에서 가수된 것 운명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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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09-02-25 20:27 조회7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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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3-08 16:51
 
 


[OSEN=최현유 기자] 가수 주현미(47)가 약학 전공 대학생에서 가수가 된 것을 운명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현미는 7일 방송된 SBS 라디오(103.5MHz) ‘김종진의 브라보 라디오(연출 이선아)’에서 이와 같이 밝힌 뒤 가수 생활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현재 고등학교 2학년과 중학교 3학년인 두 자녀가 가수 데뷔를 하는 것에는 “지금은 공부가 우선인 것 같다. 험난한 길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권하지 않는다”는 다소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DJ 김종진도 “아들이 음악을 한다고 하면 기타부터 부러뜨리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같은 입장을 나타냈다.

아울러“팽팽한 피부 유지 비결이 무엇이냐”는 청취자 질문에는 “꾸준히 관리한다. 남동생이 피부과 의사라 도움을 받고 있고, 특히 차와 야채를 많이 섭취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현미는 김종진이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 출신이라는 얘기를 듣고 남편과 같은 밴드에 몸담았다는 인연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주현미의 남편인 임동신 씨는 김종진과 선후배 사이로 김종진보다 먼저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을 거쳐갔다.

y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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