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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오디션 숱하게 퇴짜, 약국 경영난 후 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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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09-02-25 20:29 조회1,0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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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1 07:31:00]
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가 데뷔 전 오디션에서 퇴짜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81년 강변가요제에서 장려상을 받았던 주현미는 이후 보는 오디션마다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주현미는 “81년 약학대학 내 6인조 밴드를 결성해 강변 가요제에 출전, 장려상을 받았다”며 “가요제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서 차려준 약국에서 약사를 했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약국을 하는 와중에 가수를 하고 싶어 수많은 오디션을 보았는데 번번이 거절을 당했다”고 공개했다.

“주현미씨 노래실력에 왜 퇴짜를 맞았냐?”고 묻자 그녀는 “오디션 관계자들은 내 얼굴을 보더니 쌍꺼풀을 해야한다고 말했고 당시 나는 그렇게까지 가수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그리고 가수가 아니어도 약사란 직업이 있기에 금세 포기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때 그렇게 했었던 약국은 경영난에 허덕이며 잘 안 됐다. 그래서 곧 문을 닫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가수의 길에 올랐다”고 공개했다.

이 밖에도 화교출신 가수 주현미의 중국어 노래 실력은 3월 11일 '상상플러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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