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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하춘화 주현미 이문세를 춤추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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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파엘 작성일09-02-25 20:32 조회8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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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4-04 11:13
 


축하사절로 온 동료 선후배와 무대에서 춤을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 가수 인수이(51)가 열정적인 무대로 자신은 물론이고 관객들까지 피 끓는 20대 젊은이로 바꿔놓았다.

지천명의 나이에 이른 인순이가 3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데뷔 30주년 기념공연을 진행하며 자신의 히트곡 '밤이면 밤마다', '친구여' 등을 부르며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특히 나이를 잊은 관능적인 몸매를 뽐내며 선보인 댄스 실력은 머리가 희끗희끗한 관객들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또 올드 팝 'Venus'부터 트롯, 창까지 마음껏 뽐내며 시간이 갈수록 힘찬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공연장에는 선배 가수 하춘화와 동료 가수 주현미 이문세, 후배가수 원더걸스, 마야, 베이지 등이 찾았고, 인순이는 이들을 무대 위로 불러 흥겨운 춤을 추도록 유도했다.

2시간 30분을 내달린 인순이는 "30년 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더 많이 사랑해 달라"고 애교 있게 부탁했다.

한편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인순이는 전국 투어에 돌입한다. 4일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공연을 마친 후 5월1일 성남아트센터, 10일 부산KBS홀, 15일 금강산 야외공연장, 17일 안양 실내체육관, 24일 평택 송탄체육관, 31일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으로 옮겨간다.

또 6월에는 의정부, 청주, 8월에는 제주, 원주, 9월에는 구미 공연 등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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