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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데뷔30주년기념음반 '최고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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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4-24 15:04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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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30TH ANNIVERSARY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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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데뷔 30주년을 맞아 기존 트로트곡에서 벗어나 8곡의 새로운 장르의 노래들을 실었다.
'최고의 사랑'은 인피니트, 걸그룹 시스타의 효린, 케이윌의 곡 작업을 해온 작곡가 장원규와
Meng2가 편곡작업에 참여했으며. '빗속에서'는 정엽과 에코브릿지, '가을과 겨울사이'는
작곡가 윤일상이 작곡에 참여했다.
'빗속에서'는 요즈음 젊은 세대의 슬픈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는 노래이며, 노랫말에는 부모님
을 향한 뒤늦은 후회와 사랑의 감정이 흐른다.
타이틀곡 '최고의 사랑'은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나 연인에 대한 사랑이나 우리들의 가슴에
가지고 있는 가장 큰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30주년을 맞은 가수는 팬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
라고 했다.
'소녀일기' '첫사랑 그기억' 또한 옛추억들에 애틋함과 사랑스러움이 묻어있다.
'쓸쓸한 계절'은 오래전 히트곡 중에 하나이며, 국카스텐 리더 하현우가 2011년 함께 무대에 설때
가수의 히트곡들 중에서 듀엣곡으로 하나 선곡했는데 이 곡이였다. 애잔함을 주는 대표 가을노래
라 할 수 있다.
'가을과 겨울사이'는 작곡가 윤일상이 가수의 나이에 맞는 노래라고 얘기해 주었다고 한다.
재즈풍의 이 곡은 유난히 즐겨듣는 팬들이 많다.
'아버지'는 국민작사가 발굴프로그램 KBS '밀리언셀러'에서 우승한 박도순씨 노랫말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작곡했으며, '한걸음 한걸음'도 같은 프로그램에서 이광석, 정재형 작사에 작곡가
정재형의 작품이다.
이번 신곡들에는 분명 이전과는 새롭게 느껴지는 리듬과 팝스타일의 색다른 장르의 노래들이다. 
이 노래들을 이야기로 풀어내 듯 자유롭고 여유로우며 멋스러운 맛을 내는 것은 가수의 타고난
뛰어난 가창력과 30년 경력의 여유있는 변신이라 더 반갑고 자랑스럽다.

 

음반 구매하시려면 :

                              관리자(010-9677-8991)에게 전화주세요.

                              음반가격은 15000원  입니다.

 

                              디너쇼나 콘서트 때 현장판매소에서 구매할 수 있구요.

                              배송비 포함 송금하시면 직접 배송도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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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juhyunmi님에 의해 2017-04-02 14:10:14 콘서트공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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