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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출연

HD 고향의 품에(KBS 가요무대) 201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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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hyunmi 작성일15-12-15 13:21 조회491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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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현미사랑님의 댓글

현미사랑 작성일

우리 현미님 너무나 행복해하시는 모습 뵈니.. 덩달아 입이 귀에 걸립니다ㅎㅎㅎ
40년 만에 불러보시는 '고향의 품에' .. 얼마나 감회가 새로우셨을까요!!
가수를 꿈꾸던 15세 소녀가 잘 성장해서 이젠 대한민국 대표가수가 되셨으니까요! 팬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기수씨~ 바쁘실 텐데도.. 두 가지 버전으로 올려주셔서 진짜 고맙습니다!! ^^

오동석님의 댓글

오동석 작성일

우리처럼 주현미님 팬도 감동받았지만
40년전 중학교때 취입한 노래를 부른 당사자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마음이 벅차 표현할 글이 생각나지 않네요.

손용욱님의 댓글

손용욱 작성일

좋은목소리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현미님 감사합니다 화이팅^^^

안정년님의 댓글

안정년 작성일

방송에서 울현미님 "고향에 품에" 부르시는 모습 첨 봤어요..
첫음반 취입곡이시라 그런지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 소녀의 감성으로 부르시던 그 모습이 더욱더  기억에 남네요..^^
이노래 중독될꺼 같아요..저도 모르게 계속 흥얼흥얼~~~ 듣고 또 듣고..ㅎㅎㅎ
울현미언니 웃는 모습도 18세 소녀 같아여..넘좋앙~~~

윤해철님의 댓글

윤해철 작성일

한국연예사에  영원히 기록될 가수  최고 미인이고  최고의 천음가수  가요에 무형문화재로 지정시킬분  정말로 동시대를 살아간다는것 자체로 행복하네요
세월이 멈출수 잇다면 영원히 주현미씨에게 멈춰질수 없는지 ///

박한백님의 댓글

박한백 작성일

음~~~~~  정말 좋죠? 감격스럽고....

최영숙님의 댓글

최영숙 작성일

무한 감동과 감격이 예쁜님의 얼굴 가득히 넘쳐나는 이 순간이 꿈처럼 달콤하고 행복했습니다.
제귀에는 마치 15살 소녀때의 목소리가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인듯이 들리는 예쁜님의 마력에 빠져듭니다.
보고 듣고 또 보고 들어도 또 다시 보고 듣고 싶어지는 이 순간들이 이대로 멈춰졌으면 좋겠습니다.
40년전으로 돌아가 그 시절부터의 예쁜님의 팬이고 싶어질만큼 아름다운 예쁜님의 팬이기에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언젠가는 예쁜님 공연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된다면 하는 행복한 소망을 품어 봅니다. 수고해 주신 노기수님 감사합니다.

오동석님의 댓글

오동석 작성일

다시 들어봐도 진한 감동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주현미님은 중학생 시절을 추억하고
이노래가 담긴 음반을 취입케한 돌아가신 아버지의
딸사랑과 선견지명에 눈물 젖을 듯...

천지애님의 댓글

천지애 작성일

요즘 노래방에서 고향에 품에 자주 불러봅니다~^^
기수씨 감사합니다~

이강미님의 댓글

이강미 작성일

노랫말 정겹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현미님의 목소리에 절로 고향의 품에 안긴 둣 행복해져요. 감사합니다. 

백헌섭님의 댓글

백헌섭 작성일

정겨운영상 감사드립니다...

김보경님의 댓글

김보경 작성일

중학생시절에  부르던 그음성이 생각납니다.
앳된그음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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